CUSTOMER

게시물 보기

[뉴스] 완도해조류박람회 전시 콘텐츠 연출한 ㈜옥토끼이미징,국내 전시연출 분야 선두주자 부상

2020-08-25 Hit.77

“국내 최초 해상 바지선 이용한 해상전시관 설치 전국적 주목받아”

 

“국내 최고 콘텐츠 개발과 전시 디자인으로 리딩 컴퍼니 되겠다”

 

"360도 워터스크린 해조류의 역사와 다양한 해조류 모습 보며 탄성” 

 

 

 

2017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가 연일 구름관중이 몰려드는 가운데 관람객들이 해조류와 관련된 전시관 구성과 킬러 콘텐츠가 생동감 있고 흥미롭게 잘 꾸며졌다고 찬사를 보내고 있다.


막 17일째인 30일까지 해조류 박람회 킬러콘텐츠를 보기위해 50만여명의 관람객들이 다녀갔다. 

 

관람객들은 주제관인 바다신비관을 비롯해 건강인류관·미래자원관을 해상에 설치하고, 

 

해조류이해관과 지구환경관·참여관은 육상에 시설해 각 전시관마다 특성에 맞는 킬러콘텐츠를 준비한 점을 높게 평가했다.


특히 국내 최초 해상전시관인 바다신비관에 설치되어 있는 360도 워터스크린으로 해조류의 역사와 다양한 해조류의 모습을 보며 탄성을 자아내고 있다.


 

 

 

건강인류관은 다시마로 만든 해조류집을 전시해 헬스케어 기초로서 해조류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있다. 

 

미래자원관은 해조류를 활용한 다양한 바이오연료, 화장품, 의약품 소개를 통해 해조류의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해조류이해관은 해조류의 올바른 이해를 통해 완도 해조류의 우수성을 보여준다. 

 

 

관람객들이 지구환경관에서 VR(가상현실)체험을 하고 있다.

 

 

지구환경관은 VR(가상현실) 시스템을 통해 실제 바다속에 들어가 있는 것처럼 해조숲을 생생하게 표현해 냈다. 그리고 참여관에서는 해외바이어와 

 

국내외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조성한 비즈플라자에서 활발한 수출 상담이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해상 바지선을 이용한 해상전시관의 외부시설물 및 내부 시설물을 설치해 전국적으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박람회장을 찾은 박모(51)씨는 “바다 위에 조성된 이점을 최대한 살려 바다와 전시관이 어울려 환상적인 모습을 연출하고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바다신비관 원형워터스크린


또한 육상 전시관에 대해서는 “해조류를 알기 쉽게 설명해줘 좋았다. 특히 지구환경관에서는 VR(가상현실) 시스템을 통해 실제 바다속에 들어가 있는 것처럼 

해조숲을 여행하는 기분이었다”고 박람회장을 둘러 본 소감을 말했다.

2017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바닷말의 약속, 미래에의 도전’이라는 주제는 지난 14일 개막해 5월 7일까지 24일간 완도 해변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이러한 해조류 박람회 전시시설 제반시설 제작 설치 및 컨텐츠개발을 진행한 회사가 관람객들사이에 회자가 되고 있다.